Change X 프로젝트의 『미니 윙윙꿀벌식당』의 세 번째 후기를 전달해 드립니다.
인천지역 내 중학교에서 생태전환동아리 친구들이 벌에 관한 게시물을 만들어 학생들에게 알리는 대대적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합니다^^ 무더운 여름날 직접 인형탈을 쓰면서요!!
아이들이 조성한 윙윙꿀벌식당은 해버라기가 쑥쑥 자라고 씨앗을 뿌린 꽃들도 만개하고 있고, 깻잎 위에는 신나게 개미와 벌레들이 쏘다니고 한 쪽에는 상추밭을 만들어 나비와 벌이 자유롭게 돌아다닌다고 합니다~
그리고, 벌 호텔을 추가로 제작하기 위해 대나무를 구했고, 조만간 밀원식물 폭탄도 만들어 내년을 대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. 지속 가능한 꿀벌 생태계를 위해 더운날 애써주는 친구들 참으로 멋진 것 같습니다!!